일본드라마. #favorite#

아빠와 딸의 7일간.


2007년도에 방영된 7부작 드라마.
여주인공을 보고선 아야세 하루카인줄로 착각했는데, 알고보니 아라가키 유이;;
비슷하긴 했지만 연기하는 모습이 다르더군요.
지금은 왜 착각했는지 의문.
전체적으로 몸이 바뀌고 서로가 남자답게 또는 여자답게 연기를 잘한듯했습니다.
내용도 가족애랄까. 괜찮은 내용이구요.

이어서 코드블루


이번년도 3분기 드라마.
설마 했는데 착각했던  아라가키 유이씨가 또 나오는 거더군요.
단하나의 사랑에서 아야세 하루카의 친구로 나오는 토다 에리카도 나옵니다.
남자주인공이 멋져요. 저렇게 쿨하다랄까 시니컬한 모습이 멋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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