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가 점점 의지와는 상관없이 음식에 관한 글로 점령되는 듯해서.. 당분간 음식에 관한 글은 안올리려다가......... 이번만 찍은 사진이 있고 해서 그냥 올립니다.
(근데 내일도 올릴것 같아요 -_-;;;;;)






런치메뉴를 먹기위해 4시 50여분에 아슬하게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갈 생각이 없었는데.. 사주시는 분이 걍 먹고 싶다고 전 5시 조금 넘어 도착하고.. 먼저 들어가서 런치를 주문하신.........
메뉴판을 보고 골랐다면 다른걸 먹었을텐데 전화로는 생각나는게 없어서.. 그냥 뉴욕스트립 먹었습니다.
실은 저번에 먹고 괜찮았던 카카두그릴러를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
파스타는 역시 투움바 파스타.......... 근데 전 느끼해서 반이상 못먹겠더군요.
스테이크에 감자튀김과 볶음밥 선택..... 감자튀김이 짧짤한게 딱!
그나저나 점점 메뉴가 고정화되는듯해서 좀 탈피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잘 안되네요;;;;;;;;;;;
아.. 참고로 뉴욕스테이크 & 투움바 파스타 세트였던가.. 그걸 먹으면 아웃백 쿠폰이 든 달력을 준다고 하던데 주위에서 할인혜택보다 좋지 않은것들 뿐이란 소리에 주문안했습니다;; 가격도 런치로 저렇게 먹는게 더 싸더군요;;;



덧글
루리릴리 2007/12/02 20:11 # 답글
스프가아아... 스프가아아... (꼴깍)하아... 여기 오는 거 자제해야겠어요. 징징.
니벨룽겐 2007/12/02 20:35 # 답글
자주 자주 오세요 ㅋㅋㅋ나중에 앗백벙개라도 ㅎㅎ
루리님의 여보야님이 안바쁘다면..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