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면접을 잘보지도 못했지만,
1.
졸업하기도 전인 08년 12월에 취업 성공
회사는 신림동에 위치한 모회사의 컨텐츠팀
여기서 1년여를 근무하다가, 급여를 더 준다는 말에 혹해서
2.
또 한 교육업체의 컨텐츠팀에서 2년여를 근무.
그러다 회사의 비전 문제도 있고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이직을 고민하던 차에
마침 나름 메이저급의 회사에 지원을 해서 합격!
3.
인터넷사업부 웹기획자로 두달여를 근무
하지만 발을 잘못 들인것인지
메이저급임에도 첫달부터 급여체불 -_-;;;
그래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만두기로 하였다.
사실 그만두기전부터 면접을 보고 그랬는데
그중 유력했던 한 곳은 모종의 이유로 갑자기 2차 면접을 보지 말자고 통보 -_-;;;
그런고로 2월 1일부터 팔자에 없던 백수 생활 시작 합니다.
사람 일이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지나, 2주내에 취업이 되도록 노력 중
그리고 그 2주동안 못해본 등산이나, 1박2일 여행(허락 떨어지면)이나 이것저것 해볼까 생각중.
덧)
취업에 있어서 고민인 것은
눈을 낮추면 취업은 가능할 것이나, 어느 정도의 목표를 보고 들어가야할지가 아직도 잡히지 않는 상태
장기간 백수는 좋지 않아 가급적 기간을 줄이면서 만족할만한 회사를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또한 사람의 맘대로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니깐.
1.
졸업하기도 전인 08년 12월에 취업 성공
회사는 신림동에 위치한 모회사의 컨텐츠팀
여기서 1년여를 근무하다가, 급여를 더 준다는 말에 혹해서
2.
또 한 교육업체의 컨텐츠팀에서 2년여를 근무.
그러다 회사의 비전 문제도 있고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이직을 고민하던 차에
마침 나름 메이저급의 회사에 지원을 해서 합격!
3.
인터넷사업부 웹기획자로 두달여를 근무
하지만 발을 잘못 들인것인지
메이저급임에도 첫달부터 급여체불 -_-;;;
그래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만두기로 하였다.
사실 그만두기전부터 면접을 보고 그랬는데
그중 유력했던 한 곳은 모종의 이유로 갑자기 2차 면접을 보지 말자고 통보 -_-;;;
그런고로 2월 1일부터 팔자에 없던 백수 생활 시작 합니다.
사람 일이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지나, 2주내에 취업이 되도록 노력 중
그리고 그 2주동안 못해본 등산이나, 1박2일 여행(허락 떨어지면)이나 이것저것 해볼까 생각중.
덧)
취업에 있어서 고민인 것은
눈을 낮추면 취업은 가능할 것이나, 어느 정도의 목표를 보고 들어가야할지가 아직도 잡히지 않는 상태
장기간 백수는 좋지 않아 가급적 기간을 줄이면서 만족할만한 회사를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또한 사람의 맘대로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니깐.





최근 덧글